| ‘불타는 청춘’ 화끈한 강문영, 브루노에 인삼세트 선물 [TV온에어] |
| 2019. 07.10(수) 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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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 브루노 포지션 임재욱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이 여름밤 한국식 보양식 파티를 펼치며 브루노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이자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 포지션 임재욱의 전라남도 순천 드라마 세트장을 비롯한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문영은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인삼이었다. 그는 살뜰한 손놀림으로 금세 바삭바삭한 인삼 튀김을 완성했다. 여기에 어우러지는 메뉴는 삼계탕이었다. 강문영은 보양식에 빠진 브루노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인삼 세트였다. 브루노는 “인삼 너무 좋아한다”라고 행복해하며 강문영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에 화답하듯 브루노가 전한 독일 비화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독일은 치킨을 워낙 좋아한다. 삼계탕 집 차려도 잘 될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브루노는 독일 사람들은 여름에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음식을 좋아한다며, 한국과 다른 독일의 식성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브루노는 보쳉 닮은꼴로 불리는 김부용과 파트너를 이뤄 김치버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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