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재등장에도 시청률 하락 |
| 2019. 07.09(화) 0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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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한고은 신영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상이몽2'가 한고은 노사연 등에 힘입어 지상파 심야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 2, 3부는 전국가구 기준 각각 5.9%, 7.9%,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5%, 11.7%보다 하락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을 보였다. 이날 '동상이몽2'는 100회를 맞이해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가운데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일일 포장마차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100인분의 식재료 앞에서 넋이 나가고 말았다. 특히 엄청난 양의 파가 중노동을 예고케한 가운데, 한고은은 신개념 대용량 전용 파절기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이현과 노사연은 "너무 좋다. 저런 것도 있느냐"라며 연신 감탄했다. 신영수는 평소 '요알못'인 자신을 위한 파채기계를 한고은이 하고 있자 "내꺼 하지 마"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영수는 단순노동인 파채기계를 열심히 돌리며 파채를 만들어내 한고은을 뿌듯하게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1, 2부는 각각 4.2%,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는 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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