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한고은, 100인분도 거뜬 파채기계 시선강탈…소이현·노사연 '감탄'
2019. 07.09(화) 00:17
파채기계 한고은 동상이몽2
파채기계 한고은 동상이몽2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한고은이 대용량 전용 파채기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일일 포장마차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과 신영수는 100인분의 식재료 앞에서 넋이 나가고 말았다. 특히 엄청난 양의 파가 중노동을 예고케한 가운데, 한고은은 신개념 대용량 전용 파절기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파채기계에 파를 넣고 돌돌 도리면 파채가 한 번에 나왔는데, 그야말로 시선강탈. 이에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이현과 노사연은 "너무 좋다. 저런 것도 있느냐"라며 연신 감탄했다.

만족도 100%의 파채기계에 한고은은 신이나 콧노래를 불렀다.

그 가운데 신영수가 등장했고, 평소 '요알못'인 자신을 위한 파채기계를 한고은이 하고 있자 "내꺼 하지 마"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영수는 단순노동인 파채기계를 열심히 돌리며 파채를 만들어내 한고은을 뿌듯하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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