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청아·이기우, 열애 6년 만에 결별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공식입장] |
| 2019. 07.07(일)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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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이청아 결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이청아와 이기우가 공개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이청아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청아와 이기우는 지난해 결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됐다.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청아와 이기우는 지난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예인 스키팀에서 함께 스키를 타며 친분을 쌓았고,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불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공개 열애 6년 만에 마침표를 찍으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기우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닥터 탐정'에 출연하며, 이청아는 SBS 새 드라마 'VIP'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 다음은 이청아 결별 관련 킹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7일) 당사 소속 배우 이청아씨의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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