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타르트 달인, 느끼함 꽉 잡은 부드러운 크림치즈 비법은?
2019. 07.07(일) 09:35
생활의달인 타르트 달인
생활의달인 타르트 달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타르트 달인이 소개돼 화제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지난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조병국 달인의 치즈타르트 2탄이 공개됐다.

특히 손님들은 "여기 치즈가 파이랑 조화롭게 잘 맞는 것 같다"며 달인의 크림치즈에 주목했다. 이는 치즈의 느끼함을 꽉 잡은 달인만의 비법 때문.

달인은 현미에 채를 썬 배를 올리고 쪘는데, 이에 대해 달인은 "배의 단맛이 현미에 스며들고 이걸 나중에 크림치즈 반죽할 때 섞으면 크림치즈 느끼한 맛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밝혔다.

이후 달인은 콩물에 현미를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저였다. 이어 채에 걸러 진액을 사용했으며, 가지를 담가뒀던 우유와 머랭까지 더해 치즈 타르트의 속을 채워줄 달인 만의 크림치즈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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