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 김경록, 아내 위한 ATM 기계 자처 (아빠본색) |
| 2019. 07.04(목)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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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본색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빠본색'에서 가수 출신 CEO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이 자신을 'ATM 기계'라고 칭했다. 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황혜영의 비서를 자처하는 김경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록은 회사에 출근해 회의를 하면서도 황혜영에게 온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했다. 특히 김경록은 자녀들의 수업료를 보내달라는 황혜영의 요청에 곧바로 절도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하루 일과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왔다. 황혜영과 이야기를 나누던 김경록은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며 힘들었던 일정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황혜영에게 "시킨 일을 다 했다"며 "나는 ATM 기계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아빠본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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