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문영X조하나, 브루노·김부용에 야간주막 오픈 (불타는 청춘) |
| 2019. 07.03(수)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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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 브루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강문영과 조하나가 브루노에게 한국식 음식을 한껏 대접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 친구이자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의 전라남도 순천 드라마 세트장을 비롯한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불타는 청춘’의 공식 주모 격인 강문영은 뒤늦게 숙소에 돌아온 브루노, 김부용에게 음식을 해주기 시작했다. 강문영은 즉석에서 바삭바삭한 파전을 구워주며 두 사람에게 맛을 묻는 등 ‘누나 매력’을 과시했다. 브루노는 “맛있다. 칸장(간장) 넣었냐”라며 한국 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조하나는 말없이 설거지거리를 들고 홀로 뒷수습을 했다. 한편 이날 구본승은 브루노와 김부용의 조합에 "보쳉이 떠오른다"라며 보쳉과 김부용을 비견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브루노는 과거 중국 방송인 보쳉과 한 프로그램에서 장기간 활동하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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