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석 연인 이채은, 유치원교사→모델 신의 한수였다 |
| 2019. 07.02(화)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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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2' 오창석(38)과 이채은(25)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이채은이 화제의 선상에 오른 것은 당연지사다. 모델 이채은은 1995년생이며, 과거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현재 모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워낙 눈에 띄는 사랑스러운 외모, 한눈에 봐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비주얼과 분위기는 타고난 스타성을 엿보게 한다. 이에 모델이라는 화려한 직업과 그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는 호평이 뜨겁다. 현재 이채은은 배우 오창석과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 연인 같은 '케미'를 과시하며 인기를 누렸다. 여러 번의 방송과 만남은 헛되지 않았다. 이들은 실제 연인이 됐고, 이채은은 레드벨벳 아이린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으며 오창석과 동반 화제 선상에 올랐다. 과거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첫눈에 반했고, 이채은 역시 그런 오창석에게 발랄하고 귀여운 애교로 일관하며 서서히 감정을 키워왔다. 이들의 연인 소식이 낯설지 않은 이유다. 이 가운데 오창석 이채은은 2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시구에 앞서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선언하는 강수를 뒀다. 셀러브리티들로서의 이벤트이자 공식입장인 셈이다.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 또한 두 사람의 연인 발전 사실을 공식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채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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