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여자친구 "1위 53번 한 소감? 언제나 새롭고 소중해"
2019. 07.02(화) 13:36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여자친구가 다수의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 에서는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1위의 감격에 관해 털어놨다. 김신영은 "여자친구가 1위를 53번을 했다. 1위를 많이하면 느낌이 어떠냐"며 운을 뗐다. 엄지는 "여러 번 받아도 매번 받을 때 마다 새롭고 소중하다"고 답했다. 이어 예린은 "회사에 1위 트로피가 있는데 그걸 볼때마다 감격하면서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1위 공약으로는 더운 날 응원을 하러 온 팬분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무대 위에서는 돗자리를 펴고 무대를 하겠다는 의견도 나와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여자친구는 7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열대야'로 대중 앞으로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여자친구 | 정오의 희망곡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