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메이트3' 이규한, 메이트에게 바라는 점 "도벽 없었으면" |
| 2019. 07.01(월)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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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한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서울메이트3' 이규한이 자신의 집에 방문할 메이트에게 바라는 점을 털어놨다.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의 제작발표회가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상혁 CP를 비롯해 황다원 PD 배우 이규한, 가수 유라,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 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메이트3'은 대한민국 셀럽들이 호스트로 출연해 직접 외국인 여행객들을 메이트로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同居洞樂)' 프로그램이다. 이날 현장에서 이규한은 다른 호스트들과 달리 아직 외국인 메이트와 촬영에 나서지 않아, 외국인 메이트에게 바라는 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규한은 "이미 촬영을 한 다른 호스트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스럽고 부담스러운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붐의 영어 실력을 보니 '나 보다 심한 사람도 있구나' 싶어서 안도했다"며 "나도 매일 뭘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고 바라는 점은 메이트에게 도벽만 없었으면 된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유발했다. '서울메이트3'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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