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X원우X에스쿱스, 욕야카르타 '숯 커피'에 화들짝 (배틀트립) |
| 2019. 06.29(토) 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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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트립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틀트립'에서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 원우, 에스쿱스가 숯 커피에 도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보이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 원우, 에스쿱스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한, 원우, 에스쿱스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환승을 포함, 7시간 30분을 이동해 욕야카르타에 도착했다. 이어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다. 특히 공항 택시는 미리 요금이 지정돼 있어 편리한 이동이 가능했다. 이동하던 중 세븐틴은 "배낭여행이 처음이라 설렌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다음날 정한의 가이드를 통해 투어가 진행됐다. 그는 "100점 만점의 만족도에서 1004점을 받아 낼 것"이라며 원우, 에스쿱스의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세 사람은 욕야카르타의 특이 음식인 숯 커피에 도전했다. 더운 날씨 탓에 원우는 "아이스커피 안되냐"고 물었지만 정한은 "숯 커피는 뜨거운 것 밖에 없다"고 말에 일행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어 커피에 숯이 통째로 들어가는 숯 커피의 이색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정한은 "숯 커피라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더운 날씨 탓에 그런 것 같다"며 "숯이 들어가 몸에 좋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배틀트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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