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김우석·김요한·이은상, TOP 순위자들의 멘탈붕괴 |
| 2019. 06.29(토) 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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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어벤져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TOP 순위 참가자들이 모인 ‘유 갓 잇’ 팀이 역대급 치열한 센터 대결을 펼쳤다. 2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30명 생존자 순위, 콘셉트 평가, X 부활전이 공개됐다. 콘셉트 평가는 ‘Super special girl(슈퍼 스페셜 걸)’, ‘Monday to Sunday(먼데이 투 선데이)’, ‘U got it(유 갓 잇)’, ‘이뻐이뻐’, 지코가 작곡한 ‘움직여’ 팀으로 나눠졌다. 이날 ‘유 갓 잇’ 팀의 김요한, 차준호, 한승우, 황윤성, 이은상, 김우석은 센터를 뽑게 됐다. 이은상과 김우석이 센터 후보로 나섰다. 두 사람은 팀원들 앞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팀원들은 투표를 통해 두 사람의 센터 여부를 가리기로 했다. 팀원들은 인기 많고 경력자인 참가자 김우석을 센터로 뽑았다. 실력도 인기도 갖춘 1순위 김우석이 여과없이 콘셉트 평가의 센터를 차지했다. 이은상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프로듀서들은 이들의 어마어마한 등수를 보며 “세상이 내 것 같긴 하겠다”라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공개된 이들의 연습 무대는 참담했다. 센터인 김우석은 안무 자체가 숙지가 안돼 있었고, 보컬이 나가자 안무가 흔들려버렸다. 배윤정은 독설을 퍼부었고 옆에 있던 김요한은 그간의 설움이 터진 듯 눈물을 쏟았다. 총 30등을 차지한 30명의 생존자는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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