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시즌2’ 송가인표 DIY 비녀vs이정용 이용권, 경매 터졌다 [종합] |
| 2019. 06.28(금) 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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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텔2 안다르 신애련 대표 5부 레깅스 각선미 공개 송가인 이정용 장영란 김구라 최태성 딘딘 샘 오취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D.I.Y(do it yourself) 비녀를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장영란, 송가인, 이정용,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 대표 신애련, 프로미스나인 하영, 최태성, 딘딘, 샘 오취리,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훈남 약사 약쿠르트,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모모랜드 낸시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인은 과거 무명 시절, 비녀를 스스로 만들어 팔며 수익을 채웠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직접 비녀 재료 상자를 들고 나와 이를 애장품으로 기부하기 위해, 직접 비녀를 만들기 시작했다. 송가인은 숙련된 손짓으로 금세 경매 물품 비녀를 뚝딱 만들어냈다. 심지어 노래까지 부르는 그의 다재다능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함과 동시에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송가인이 금세 만든 비녀들은 생방송에서 경매에 빠른 속도로 낙찰됐다. 많은 시청자들이 직접 비녀를 배송 받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시청자들은 “가인 언니. 너무 고맙다”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라며 송가인을 향한 팬심과 따뜻한 애정을 표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애장품으로 사람을 내놨다. 그는 “이 사람의 능력을 쓰시면 된다”라며 이정용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30분 이용권 경매였다. 결혼식 등에 행사용으로 달려갈 수 있다는 취지였다. 이처럼 국내 최초 사람 경매가 진행되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이정용은 카메라 앞에서 직접 행사 능력을 선보였다. 김구라 역시 이정용의 차력쇼, 이벤트에 적극 동참하며 볼거리를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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