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철♥신주리, ‘연애의 맛2’ 수혜자들 |
| 2019. 06.28(금)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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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형철, 요리연구가 신주리가 진정성 가득한 커플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이들의 실제 결실을 향한 시청자들의 응원도 증폭되고 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가 시즌1에 이어 여전한 인기 속에 순항중이다. 특히 배우 이형철의 진정성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간 각종 작품에서 단역, 주조연으로 열연한 이형철은 40대 후반의 나이에 진심을 갖고 해당 프로그램에 임해 짝 찾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형철은 말과 마음이 통하는 비연예인 신주리와 찰떡같은 ‘케미스트리’를 과시한다. 서로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 어른답게 일희일비하지 않으며 조심스레 다가가는 태도가 인간관계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형철의 인간미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방송이라며, 그에게 잦은 호감을 표출하고 있다. 신주리 역시 카메라 앞에서 센스와 지적 교양 등을 과시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실제 연애와 결혼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염원이 뜨겁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이 시즌1에서 부부의 연으로 결혼에 골인한 사례가 있다. 이에 시즌2 역시 결실을 이루는 커플을 향한 기대감이 최고치에 이른 상황에서, 가장 진중한 '케미'를 발산하는 이형철, 신주리가 수혜자로 떠올랐다. 이들은 과연 시청자들의 기대만큼 한층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연애의 맛2’는 리얼 연애 프로그램으로 이형철, 신주리 외에도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장우혁 등이 출연하며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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