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발랄한 홍윤화 입담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
2019. 06.28(금) 07:01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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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해피투게더4'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홍윤화의 맛깔스러운 예능감이 드러났으나 시청률은 오히려 하락세를 그려졌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1, 2부는 각각 전국 가구 기준 2.7%, 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3.2%, 4.3%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사연, 박지윤, 최자, 유민상,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의 남다른 센스를 공개했다. 홍윤화는 "그래서 김민기가 최근에 닭다리를 이용해 '닭다발'을 만들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내가 치킨을 좋아하는데 양념치킨 닭다리로만 만들어서 행복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최자는 배우 이동욱과의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최자는 "이동욱도 대식가"라며 "군대에서 서로 비슷한 사이즈까지 살이 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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