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소 힙합 걸그룹' 핫틴, 풋풋 카리스마 뽐내는 모습 포착 |
| 2019. 06.27(목)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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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최연소 힙합 걸그룹' 핫틴(은정 예본 예완)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스포츠 브랜드 측은 핫틴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평균 만 나이 12.5세, 최연소 힙합 걸그룹답게 풋풋하면서도 은근한 카리스마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핫틴에게 신체 밸런스, 관절 등에 효과적인 신발을 선물한 브랜드 관계자는 "멤버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말을 건넸다. 핫틴은 지난 1일 데뷔 싱글 앨범 '핫틴에이저(HOT TEENAG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보니따'로 활동을 시작했다. '보니따'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10대들의 꿈과 자유로운 생각을 담은 힙합풍 댄스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노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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