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민어회·탕vs하얀짜장면·멘보샤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
| 2019. 06.26(수)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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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인천 민어회 민어탕 하얀짜장면 멘보샤 차이나타운 맛집 수제축구화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 민어 맛집과 중화요리 맛집이 공개됐다. 26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달라도 너무 달라’ 코너에서는 결혼 15년차 부부가 소개하는 민어회 민어탕 맛집, 하얀짜장면(자장면) 멘보샤 맛집이 소개됐다. 남편은 깔끔한 술안주를 좋아해 인천의 한 민어 횟집을 소개했다. 민어는 여름이면 산란기를 앞둔 제철 생물로, 이 맘때가 제철이다. 이곳 민어는 회로도 즐길 수 있고, 부레가 듬뿍 들어가 고소하고 시원한 민어탕으로도 즐길 수 있어 술 안주 맛집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아내는 인천 차이나타운의 중화요리를 적극 추천했다. 이곳 짜장면은 검정색이 아닌 하얀 짜장면으로 대두를 6일간 숙성해 만든 장을 사용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빵의 바삭함이 돋보이는 멘보샤도 이곳의 또 다른 별미다. ‘별별열전’ 코너에서는 15년째 외발자전거에 빠진 외발 도사 유병소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JOB학사전’ 코너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수제 축구화’를 만드는 김봉학 씨 사연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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