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전소미 "신곡 '벌스데이' M/V 보고 울었다" 고백 |
| 2019. 06.26(수)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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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의 파워타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가수 전소미가 자신의 솔로 데뷔곡 '벌스데이(Birthday)'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스페셜 DJ 오나라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 가수 전소미가 출연해 '최파타 최애 초대석'을 꾸몄다. 이날 전소미는 "새 앨범 '벌스데이'로 컴백했다"며 "신곡 뮤직비디오를 보고 울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끝까지 보지 않고 있다가 무대를 끝내고 처음 봤는데, 오랫동안 고생한 게 생각나 눈물이 났다"며 "3년 동안 좋은 분들을 만나며 고민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전소미는 '벌스데이'에 대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할 때 '비타민 소미'로 활약해서 이런 이미지를 유지하고 싶었다. 고민을 많이 하다가 '벌스데이를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됐다"면서 "솔로로 새롭게 시작하는 전소미의 탄생을 뜻하는 제목"이라고 설명했다. 컴백을 준비하면서 키가 자라기도 했다는 전소미. 그는 "프로필 상으로는 168cm인데 지금 키는 171cm에서 172cm를 왔다 갔다 한다. 필라테스를 시작하고 키가 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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