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환희, 前 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 |
| 2019. 06.26(수) 11:11 |
| ||||
![]() |
| 박환희 빌스택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환희가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前 바스코)로부터 명예훼손으로 피소됐다. 26일 일간스포츠는 빌스택스가 6월 초 박환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환희는 지난달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빌스택스와 관련된 언급을 했고, 빌스택스는 당시 발언과 관련해 박환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빌스택스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결혼 1년 3개월 만인 2012년 이혼했다. 박환희는 최근 SNS에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빌스택스의 아내인 A씨와 SNS를 통해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박환희는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한 배우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으며,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