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청' 훈남 새 친구 등장, 힌트는 '샤를리즈 테론'? |
| 2019. 06.25(화)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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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훈남 새 친구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훈남 새 친구가 등장한다. 앞선 촬영에서 출연진은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름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청춘들의 만남 집결지인 '순천 드라마 세트장'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아 마치 추억 속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더해 주었다. 청춘들도 이에 걸맞게 본인의 첫 데이트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마치 타임슬립을 한 듯한 청춘들은 추억의 극장부터 고고장, 뽑기방까지 즐기면서 과거 본인의 미팅 경험담을 풀어놓아 모두를 설레게 했다. 또한 청춘들은 촬영 당일날에 생일을 맞은 김부용과 최민용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감동케 했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새 친구 힌트로 미녀 배우 샤를리즈 테론을 제시해 새 친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새 친구 픽업 조로는 보니허니 구본승과 강경헌이 뽑다. 여행 이후 처음 새 친구 픽업 조로 떠나는 강경헌은 새 친구 마중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순천의 명소 낙안읍성에서 청춘들을 기다리고 있던 새 친구는 16년 만에 방송 나들이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새 친구는 과거 본승과의 특별한 인연은 물론 글로벌 황금 인맥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청춘들이 연신 "눈이 아름답다"고 극찬한 새 친구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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