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신영숙 "오나라, 전설적인 뮤지컬 배우"
2019. 06.25(화) 13:16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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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뮤지컬 배우 신영숙이 오나라의 첫인상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에는 스페셜DJ 오나라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배우 이지훈, 뮤지컬 배우 신영숙, 손준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페셜DJ 오나라는 "세 분이 등장하니 너무 든든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지훈은 "긴장했다고 들었는데 진행이 너무 깔끔했다"며 오나라를 칭찬했다. 손준호는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 깜짝 놀랐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어 손준호와 이지훈은 "'최파타'에서 많이 초대해 줘 자주 방문했던 것 같다. 가족 같다"며 '최파타'와의 인연을 밝혔다.

또한 오나라는 "뮤지컬 계가 좁아서 서로서로 잘 안다. 다리 하나 건너면 아는 사이라 다 친한 사이"라며 "서로 가족같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오나라와 스친 적이 있다. 인사할 틈이 없어서 인사하지 못했다"며 오나라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신영숙은 "처음에 뮤지컬을 시작했을 때, 전설적인 분이 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했다고 들었다. 그분이 바로 오나라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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