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현, 남편 류현진 내조 눈길 "행사·회식 동반 참석" [종합] |
| 2019. 06.25(화) 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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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지현 류현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지현이 연일 남편 류현진(LA 다저스 소속)에 대한 내조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지현의 남편 류현진을 향한 내조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배지현은 1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A 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Blue Diamond Gala)에 남편 류현진과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됐다. 함께 블루카펫에 오른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단연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배지현은 검은색 미니 드레스와 오픈토힐로 매치한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참섟한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는 LA다저스 공식 팀 자선 단체인 LADF(LOS ANGELES DODGERS FOUNDATION)에서 진행하는 자선 이벤트다.
25일 류현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LA 다저스 회식에 참석한 배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현은 류현진, LA 다저스 선수들과 함께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배지현은 류현진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내조를 톡톡히 하고 있다. 배지현의 내조에 힘입어 류현진은 10승을 앞두고 있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과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프리 선언 이후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배지현, 류현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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