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케이 션리, 청소년 위한 멘토 변신해 뜻깊은 시간 선물
2019. 06.24(월) 21:55
비오케이 션리
비오케이 션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비오케이의 션리가 한국진로개발원과 함께하는 ‘전문가 진로직업체험’에서 청소년 멘토로 나섰다.

션리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새빛초등학교와 안산시 원곡고등학교에서 열린 ‘전문가 진로직업체험’에서 강의를 펼쳤다.

이날 션리는 심리상담가, 항공승무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제과제빵사 등 다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멘토링 콘텐츠를 제공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션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는 진심 어린 조언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청소년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션리가 멘토로 나선 ‘전문가 직업체험’은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통한 진로 교육 서비스와 교사들을 위한 질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관한 동기부여를 심어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션리는 지난 5월부터 공연 ‘드림투게더’를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락킨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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