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히어러' 왈와리 쥰키, 완벽한 한국어 발음+가창력 '눈길' |
| 2019. 06.24(월) 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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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히어러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혼성 3인조 그룹 왈와리(WALWARI) 중국인 멤버 쥰키가 '슈퍼히어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히어러'에 도전자 싱어로 출연한 쥰키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은 '진짜 한국인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쥰키는 1라운드부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완벽한 발음으로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거기서 거기'를 열창했다. 쥰키의 무대에 히어러들은 물론 빌런, 방청객들까지 혼란에 빠졌다. 발음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랩, 완벽하게 구사 가능한 4개 국어까지 선보인 쥰키의 활약에 전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가수 윤종신은 "어조와 뉘앙스가 다 한국인이다. 이정도 한국어를 쓰시는 분이 부르는 가요는 한국인이 부르는 것과 차이가 없다"며 호평했다. 쥰키는 최근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도 출연해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쥰키가 속한 왈와리는 신곡 '오빠 바람났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슈퍼히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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