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현주엽 뒷담화, 최고 시청률 기록
2019. 06.24(월) 12:30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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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당나귀 귀'가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9회 2부에서 선수들의 뒷담화에 민망해하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진 순간 시청률 7.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주엽은 새로 영업된 김동량, 박병우, 정희재 세 선수들의 본격 합류 전 이들을 중식당으로 불러내어 함께 식사를 했다.

현주엽은 자리에 앉자마자 정희재에게 "네가 제일 문제다"라 했고, 김동량에게는 선크림 바른 것을 지적하며 "가지가지 한다"라 해 그들을 긴장시켰다. 또한, 정희재가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았던 이전 일을 거듭해서 거론하며 강렬한 '뒤끝'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정말 못된 병장 같아"라 갑갑해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희재는 3년 계약을 한 다른 두 선수에 비해 자신은 5년 계약했다는 것을 강조하며 난감해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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