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떡콤비' 문성민, 은근 허당 매력→몸개그 시전 '6꽈당' |
| 2019. 06.24(월) 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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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떡콤비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찰떡콤비' 문성민이 은근 허술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찰떡콤비'에는 코미디언 이수근, 은지원, 코미디언 정형돈 가수 데프콘, 코미디언 문세윤 이진호, 배구선수 김요한 문성민이 콤비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찰떡콤비' 멤버들은 추억의 게임에 도전했다. '연대기 게임'으로 추억을 소환하며 머리를 썼다. 이들은 문제로 제시되는 각 사진의 연도를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곧 멤버들은 몸을 쓰는 게임에 도전해 문성민은 의외의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발로 뛰는 '깽깽이'를 하며 공격수를 지나쳐 가는 게임에 돌입한 멤버들은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였다. 특히 스피드보다는 묵직한 무게를 가진 이들이 압도적인 수비력과 공격력을 선보였다. 이에 '꽃거인콤비'인 문성민과 김요한은 고전을 면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문성민은 여러 번 넘어져 '6꽈당'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찰떡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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