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나르베르베르, '개미' 韓에서 압도적 인기 (집사부일체) |
| 2019. 06.23(일)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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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세계적인 작가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화제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면서 그의 작품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대표작 중 하나인 '개미'는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호가했지만 특히 한국에서는 200만 부 이상 팔려나가며 독보적인 인기를 얻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개미'는 한 마리의 개미, 혹은 하나의 개미 도시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멸망해 가는 과정을 치밀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 나간 과학소설이다. 한국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죽음'의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해 방한하기도 했다.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날 방송에서 역시 한국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로 "한국 청소년들이 프랑스 아이들에 비해 책을 많이 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과 관련된 책을 쓸 계획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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