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생존기' 송원석X박세완 거침없는 입맞춤…로맨스 폭발 |
| 2019. 06.23(일) 17:06 |
| ||||
![]() |
| 조선생존기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조선생존기' 배우 송원석, 박세원이 두 번째 입맞춤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극본 박민우)에서 송원석과 박세완은 각각 천출 신분이지만 특유의 영특함으로 신분제에 물음표를 가지기 시작한 임꺽정과 한 번 본 것을 사진처럼 또렷하게 기억하는 21세기 천재 소녀 한슬기의 매력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한슬기(박세완)가 조선시대에 떨어진 직후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끌리는 썸을 이어오며 '슬꺽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앞서 22일 방송한 '조선생존기' 5회에서 임꺽정(송원석)은 기생으로 변신해 개풍군수 김순(정한헌)에게 겁탈당하기 직전의 한슬기를 극적으로 구한 후 관군에 맞서 한슬기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상황. 끝까지 자신을 안고 달리며 숨을 헐떡이는 임꺽정에게 한슬기는 "구해준 보답이다"라며 기습 입맞춤을 선보였다. 기세에 힘입어 임꺽정과 한슬기는 이날 방송되는 6회에서 '백주대낮 키스'를 나누며 화살보다 빠른 진도를 드러낼 예정이다. 다시 만난 임꺽정의 손목을 잡고 구석으로 끌고 간 한슬기가 "처음이라고 무슨 의미 두고 그러는 건 아니죠?"라고 묻고 당황하는 임꺽정에게 또 한 번 입을 맞추며 마음을 드러러낼 예정이다. 천하의 임꺽정을 쥐락펴락하며 거침없이 리드하는 한슬기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수줍은 매력을 폭발시키는 임꺽정의 모습이 이목을 끌 계획이다.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임꺽정과 한슬기는 500년의 시대와 신분의 벽을 아무렇지 않게 허물며, 코 끝이 간지러운 로맨스로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생존기' 6회는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코리아]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