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시청률 상승세 기록 '화제 입증'
2019. 06.21(금) 17:49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 시청률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여기에 '뭉쳐야 찬다' 전국 기준 시청률은 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또한 2049 타겟 시청률은 1.8%로 목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뭉쳐야 찬다' 2회의 '최고의 1분'은 1승을 기원하는 어쩌다FC 팀의 '8세 축구 훈련' 현장이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4.7%까지 치솟았다. 당시 프로그램 공식 '톰과 제리' 이만기와 심권호의 집중력 향상 대결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FC는 이외에도 '축구 골든벨'에서 남다른 매력을 뽐내며 안정환 감독을 헛웃음 짓게 만들었다. 특히 골든벨에서 꼴등을 한 허재의 당당한(?) 매력은 현장을 초토화로 만들었다.

27일 밤 11시에 방송될 '뭉쳐야 찬다' 방송에서는 첫 골을 목표로 두 번째 경기에 나서는 어쩌다FC의 모습이 그려진다. 안정환 감독의 특훈 후 레전드들이 어떻게 변했을지, 과연 멤버들은 첫 골에 성공해 멋진 팀 유니폼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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