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숙행, '미스트롯' 맏언니 시집 가나요 [종합]
2019. 06.21(금) 00:43
연애의 맛2 숙행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이형철 신주리
연애의 맛2 숙행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이형철 신주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2' 숙행의 소개팅이 첫 공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숙행의 소개팅과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이형철 신주리 커플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미스트롯'의 맏언니 숙행이 소개팅 출연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숙행은 소개팅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송가인이 숙행을 응원했다.

이후 숙행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며 소개팅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부친과 만나 소개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며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소개팅 당일, 숙행은 한껏 차려입고 차 안에서 기다렸다. 숙행은 어떤 사람이 소개팅남으로 올지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소개팅남이 숙행이 타고 있는 차 문을 두드렸다.

이에 숙행은 문을 열고 소개팅남을 확인,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숙행은 "차에서 인사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며 차에서 내려 소개팅남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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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이채은에게 "좋아하게 된 것 같다. 가식으로 만나는 거 아니니까 알아달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이채은은 "저도 마찬가지니까 알아줬음 좋겠다"고 했다. 그러나 무전기 수신 불량으로 오창석은 이채은의 답을 듣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패러글라이딩이 끝난 뒤 오창석은 이채은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꽃을 건네줬고, 이채은은 감동을 받은 듯 했다. 오창석은 "첫 비행을 같이 해서 의미가 있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를 본 김재중은 "어떻게 이걸 보고 비즈니스 커플이라는 소문이 돌았다는 거냐"고 했다.

고주원 김보미는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고주원이 묵고 있는 숙소로 온 김보미. 두 사람은 함께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형철 신주리는 캠핑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노상에서 직접 요리를 해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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