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이덕화, 벤자리 낚았다 '오도열도 첫 수확' |
| 2019. 06.20(목)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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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도시어부'에서 방송인 이덕화가 첫 수확에 성공했다.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방송인 이덕화, 이경규, 배우 김래원, 최재환, 박진철 프로, 코미디언 장도연이 일본의 오도 열도로 낚시를 떠났다. 이날 박진철은 오도 열도에서 자주 잡히는 어종에 대해 칠판까지 사용하며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설명을 이어가던 박진철은 이경규가 투덜거리며 딴소리를 하자 분필을 던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9 짜(90cm) 크기의 참돔이 잡힐 수도 있다"며 기대를 높인 그는 "돌돔이 잡힐 시 황금배지를 부여하겠다"고 밝혀 멤버들의 전의를 불태웠다. 이어 제작진의 시작 사인과 함께 여섯 멤버의 낚시가 시작됐다. 이경규는 시작한 지 30초 만에 낚싯대를 끌어올리며 기분 좋은 소식을 예고했다. 박진철의 부름에도 이경규는 낚시에만 집중하면서도 "바닥은 아니겠지"라며 불안함을 표했다. 이어 낚싯줄이 끊어지자 이경규는 포효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하지만 바로 이덕화가 "왔다 하나"라고 외치며 낚싯대를 들어 올리자 그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됐다. 이덕화는 "힘 좀 쓰네"라며 큰 생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물 위로 등장한 건 농어목 하스돔과에 속하는 벤자리였다. 이덕화는 박진철에게 "이런 곳에 대려와줘서 감사하다. 너무 좋다"며 첫 수확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이덕화가 잡은 벤자리의 크기는 38cm로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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