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릴오일 부작용, 임산부·수술 앞둔 환자는 피해야 하는 이유 |
| 2019. 06.20(목) 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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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릴오일 부작용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투데이'에서 방미의 건강관리 비법으로 크릴 오일이 소개된 가운데, 크릴 오일 부작용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에서는 방미가 잘 먹고 잘사는 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미는 크릴 오일을 건강 관리 비법으로 공개했다. 크릴은 남극해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영양이 풍부하다. 붉은 오일이라고 불리는 크릴 오일은 중금속 위험이 거의 없다. 방미는 크릴 오일에 대해 "혈관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 한 전문가는 "크릴 오일은 인지질이라는 물질이다. 물에도 잘 녹고 기름에도 잘 녹는다. 체내 지방 분해와 흡수에 아주 도움이 된다"고 했다. 크릴 오일은 비타민보다 월등한 항산화 성분으로 비만과 대사증후근에 탁월하다. 단 크릴 오일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부작용 없이 크릴오일을 섭취하려면 추출방식을 살피도록 한다. 헥산이나 아세톤 등의 화학 용매를 사용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추출 과정에서 화학 용매를 쓰면 나중에 100% 걸러낼 수 없어 완제품에 잔류 용매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또한 임산부와 수유 중인 여성도 섭취를 주의하도록 한다. 크릴오일은 혈액 응고를 방지해 수술을 앞둔 환자 혹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피하도록 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방송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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