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그동안 쌓은 내공으로 어려운 '짐살라빔' 소화할 것" |
| 2019. 06.19(수)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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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짐살라빔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보컬적으로나 안무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상당한 이번 신곡 '짐살라빔(Zimzalabim)'을 소화할 수 있었던 건, 그동안의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피력했다.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The ReVe Festival' Day 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이날 조이는 "저희가 앞서 '러시안 룰렛(Russian Roulette)'으로 컴백하기 전에 '러시안 룰렛' '루키(Rookie)' '짐살라빔' 세 곡의 후보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이는 "뭐를 타이틀로 나가야 되나 회사내에서도 투표를 하고 그랬는데, 그때 당시에 '러시안 룰렛'이 1위를 해서 '러시안 룰렛'으로 나온 거고, 그 다음에는 '루키'가 됐고, 그 사이에 텀이 있다가 이번에 뜬금없이 '짐살라빔'이 타이틀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러시안 룰렛'과 '짐살라빔' 사이에 소화한 과정이 있었기에 이수만 선생님께서 이번에 '짐살라빔'을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드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뿌듯하고 더 잘 소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짐살라빔', 이번에 잘 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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