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군부대 장병 위해 '150인분 요리'
2019. 06.19(수) 14:54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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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수미네 반찬' 멤버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군부대를 방문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군부대는 칠곡 대대 50사단에 방문해 장병들을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칠곡 대대 50사단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6.25 전사자들을 찾는 유해발굴작전을 하는 부대 중 하나이며 장병들을 위해 김수미가 특별히 엄선한 반찬을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진행한 녹화에서 '수미네 반찬' 멤버들은 역사상 최대 규모인 무려 150인분의 점심 도시락을 단 3시간 안에 준비했다. 역대급 미션을 받은 김수미와 셰프들을 위해 특별한 지원군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출연해 비타민 같이 상큼함을 더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취사병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김수미가 나섰다. 반찬 만드는 게 어렵다는 취사병들을 위해 특별한 쿠킹클래스가 오픈됐고 김수미만의 간단한 레시피로 뚝딱 만들어냄과 동시에 환상적인 맛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해발굴작전으로 산에서 점심을 먹는 장병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점심 도시락도 공개됐다. 약 550m가 되는 산 정상까지 김수미표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기 위해 험난한 산행길에 나선 장동민과 에버글로우, 미카엘 셰프에게 특별한 사건이 벌어져 모두들 놀라움을 숨기지 못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군부대를 찾아간 '수미네 반찬'은 이날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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