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배일호, 미모의 화가 아내 공개 “늘 보고픈 여자” |
| 2019. 06.18(화)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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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배일호 신토불이 화가 아내 송해 99.9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배일호가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993년 우루과이 라운드(농산물 무역 협상) 당시 히트곡 ‘신토불이’를 낸 가수 배일호의 인생,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배일호는 화가 아내를 소개하며 따뜻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배일호는 이날 “내가 집에 빨리 들어오고 싶은 이유가 있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배일호는 “우리 아내가 보고 싶어서”라며 아내를 향한 로맨틱한 사랑을 고백했다. 아내는 웃으면서도 “아닌 것 같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부부 간 금슬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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