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이강인, U-20 준우승 소감 “방학 즐기고파” |
| 2019. 06.18(화) 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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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연예 한밤 이강인 U-20 월드컵 기생충 조여정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김래원 진선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발렌시아 CF 소속 축구선수 이강인(18)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방학식을 언급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감독 강윤성) 김래원 진선규, ‘기생충’(감독 봉준호) 조여정, MBC '나 혼자 산다' 패널 배우 성훈 인터뷰, 2019 U-20 준우승 이강인 선수,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 마약 사태에 따른 A씨의 제보,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의 위기 등이 클로즈업됐다. 이강인은 U-20 준우승자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그는 플래시 세례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강인은 현재 고등학생으로 학교를 다니는 10대다. 대한민국 축구 아이돌로 불리는 그는 취재진에게 “지금 20세 대표팀 끝나고 왔으니까, 다른 것보다는 그냥 방학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인은 “사실 오늘이 (학교) 방학식이다”라고 쓴웃음을 지어 취재진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강인은 지단의 특기 마르세유턴 등 화려한 개인기, 승부차기 등을 선보이며 이번 U-20을 뜨겁게 달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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