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 남편’ 홍록기, 아들 예방접종 위해 병원行…눈 질끈 감은 이유?
2019. 06.18(화) 15:54
신션한남편 홍록기
신션한남편 홍록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션한 남편’ 홍록기가 아들 루안과 병원을 방문한다.

18일 방송될 케이블TV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서는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함께 아들 루안이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는 생후 7일된 루안이의 출생신고를 위해 주민센터를 찾은 홍록기가 “친구들에게 아빠가 할아버지라고 놀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신션한 남편’에서는 아들 루안이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홍록기-김아린 부부의 모습과 출산 후 첫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의사는 홍록기에게 “아빠는 안 오셔도 되는데”라고 말해 유별난 아들 사랑의 ‘쉰파파’ 홍록기를 웃음짓게 했다. 이어 루안이가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 아빠 홍록기는 차마 눈을 뜨지 못하고 안절부절 불안해했다고. 뿐만 아니라 루안이 대신 “아악”이라고 고통의 소리를 질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쉰파파’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의 일촉즉발 일상과 루안이를 향한 부부의 넘치는 사랑은 18일 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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