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존생활' 조재윤, 굴착기 지름신 폭발 "사고 싶다" |
| 2019. 06.18(화)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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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존생활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 '취존생활' 조재윤이 굴착기 경매장을 찾는다. 18일 밤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굴착기 옥션 현장이 최초 공개 된다. 굴착기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있는 배우 조재윤이 '이기자(이런 기회를 자주 갖자)' 모임과 함게 굴착기 경매장에 방문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20km를 달려 충청북도 음성에 도착한 조재윤은 이론으로만 접해왔던 굴착기의 실물을 마주했다. 이어 그 동안 쌓아온 중장비 지식을 뽐냈다. 옥션 현장 구경을 마친 뒤 경매에 참여한 조재윤은 "지름신 오게 만든 굴착기가 한 대 있었다"라며 비장한 표정을 보였다. 이어 마음에 드는 굴착기를 발견한 조재윤은 "나 사면 안 되느냐"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면 출연진 역시 600여 대의 굴착기가 만들어낸 장관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배우 이시영은 다양한 굴착기들의 등장에 "정말 멋있다"며 감탄했고 전 축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은 "트랜스포머 같다"라고 평했다. 이가운데 세 번째 취미로 '클레이 사격'에 도전한 채정안은 사격장으로 향하는 내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스스로 "너무 잘하면 어떡하느냐"라고 물으며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사격장에 도착함과 동시에 채정안은 커다란 난관에 부딪혔다. 압도적인 총소리에 기선 제압당한 채정안은 평소 발랄하고 활동적이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아나운서 장성규는 "채정안 씨가 이렇게 말수가 없는 건 처음 본다"며 걱정 어린 시선을 내비쳤다. '취존생활'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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