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윤택, 학창시절엔 불량학생? 인터뷰 공개
2019. 06.14(금) 16:09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으로 들었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불량학생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코미디언 윤택의 학창시절 불량학생 논란을 집중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선 '경로당의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윤택의 학창시절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그가 학창시절 불량학생이었다는 풍문이 도는 가운데 윤택이 생활기록부를 보고 오열했다고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 전망이다.

현재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자연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윤택이 사춘기 시절에는 어떤 사연을 겪었는지 '풍문쇼'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 '풍문쇼'에서는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투약 논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억대 사기 피해, 배우 김남주의 실종 사건, 가수 효린과 그룹 잔나비의 학교폭력 논란 등 최근 이슈가 소개된다. 17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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