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삼계탕X3단 타워 브런치, 결정 장애 일으키는 맛집 |
| 2019. 06.13(목)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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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삼계탕집과 3단 타워 브런치 집이 소개됐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달라도 너무 달라' 코너에서는 모녀의 너무나도 다른 취향에 맞춰진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엄마는 "북적북적한 게 좋다"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삼계탕집을 소개했다. 손님들은 "고소하다. 다른 집과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손님뿐만 아니라 외국인 손님도 "부드럽고 맛있다"고 칭찬했다. 엄마는 "들깨가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이 진득하다. 겉모습과 달리 계속 끌리는 맛"이라고 말했다. 사장은 "들깻가루는 고소한 맛이 나서 좋고, 땅콩 가루는 짭짤한 맛을 줘 따로 간을 해주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딸은 삼계탕이 만족스럽지 않았는지 "뜨겁기만 했다"며 3단 타워 브런치 집을 소개했다. 딸은 "개인이 직접 취향에 맞춰 재료를 도우 위에 올려 먹을 수 있다"며 브런치 집의 특별함을 말했다. 손님은 "다른 피자집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치즈가 가득 담긴 쫄깃한 도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장은 도우를 반죽한 뒤 오븐이 아닌 기름에 넣어 의아함을 샀다. 이에 사장은 "튀기면 식감이나 고소함이 배가 된다"며 튀긴 도우를 다시 오븐에 넣어 완성했다. 추가적으로 딸은 "'단짠(달고 짠)의 조합을 좋아해 피자와 함께 두 번째 칸에 있는 토스트를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 특별한 프렌치토스트는 바나나와 호두를 설탕에 졸여 시럽과 함께 구운 토스트 위에 올려 완성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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