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꿈뜨락몰 문어집에 “문제 많아” 한숨 |
| 2019. 06.12(수)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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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정인선 김성주 만두집 양식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문어집 사장이 우유부단하고 미진한 태도로 진퇴양난에 빠졌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여수 꿈뜨락몰 만두집으로 업종 변경한 다코야키집, 버거집, 문어집(문어 해물뚝배기집), 꼬치집, 돈가스집, 양식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제작진은 문어집 사장이 완전히 ‘멘붕’에 빠졌다며 상황을 걱정했다. 실제로 그는 메뉴를 바꾼 후 첫 장사를 앞두고, 밤새 제작진에게 문자를 보내며 불안한 심리 상태를 전달했다. 그는 밤 사이 메뉴를 두 번이나 번복했다. 해물라면을 하겠다고 선언한 그는 급기야 “그냥 된장 문어 해물뚝배기로 가겠다”고 말한 것. 장사를 시작한 그는 된장 문어 해물뚝배기도 자신 없다며 “어렵다”를 연발했다. 이에 백종원은 깊은 한숨을 쉬며, 그의 장사를 걱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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