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규현 "'라스' 멤버들 2년간 연락 안 왔다" |
| 2019. 06.12(수)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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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스타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규현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은지원, 규현, 그룹 위너 강승윤, 코미디언 이진호가 출연해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에게 "그 자리는 왼쪽 귀에서 고름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라디오 스타' 멤버들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규현은 "'신서유기'에서는 연락이 계속 왔는데 '라디오 스타'에서는 한번도 연락이 안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전화를 막상 했을 때는 방송인 김국진이 좋은 이야기를 해줬다고 밝혔다. 규현은 "김국진이 내가 어딜가도 잘 할 것이라고 응원해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에 관해 MC들이 "악이냐, 선이냐"고 묻자 규현은 "선 중에서 가장 못된 악"이라고 대답해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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