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7주 연속 화제성 상승,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
2019. 06.12(수) 09:37
슈퍼밴드
슈퍼밴드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밴드'가 7주 연속 화제성 상승세를 보였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6월 1주차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가 2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것으로 '슈퍼밴드'의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화제성 분석은 총 42개 채널의 드라마와 예능, 정보·교양, 시사 프로그램 화제성 점수를 집계해 이뤄지며 각 프로그램에 대한 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과 블로그와 커뮤니티, SNS 화제성, 동영상 조회수 정보가치, 정보반응, 정보보존력 등을 고려해 계산한다.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이 차지했으며 2위는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 3위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2', 4위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다.

자체 최고 화제성을 기록한 '슈퍼밴드'는 이번 화제성 조사에서 참가자 벤지와 홍이삭을 인물 화제성 100위권에 처음 진입시키는 성과도 이뤘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팀을 구성해 매주 상상을 뛰어넘는 밴드 뮤직을 선사하며 '귀호강' 음악 예능으로 자리잡은 '슈퍼밴드'는 현재 3라운드를 마치며 4라운드 진출자 36인을 남겨뒀다. 4라운드 종료와 함께 대망의 결선 진출팀이 가려진다.

한편 '슈퍼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 진행될 녹화 방청객 모집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1차 방청객 모집 이벤트에는 1만5000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4일 시작된 2차 이벤트 역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가운데 16일까지 방청 신청을 받는다.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슈퍼밴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