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벌려' 셀럽파이브, 소찬휘·서문탁에게 트레이닝 받는다
2019. 06.11(화) 15:03
JTBC2 판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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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판벌려'에서 보컬 장인들이 셀럽파이브에게 가창력을 전수한다.

11일 방송될 JTBC2 예능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이하 '판벌려') 2회에서는 만능돌로 거듭 나기 위한 그룹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보컬 트레이닝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셀럽파이브는 초심을 찾아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갔다. 그간 디테일한 안무에 공을 들이기 위해 립싱크를 지향했던 멤버들은 가창력을 찾기 위해 총 3단계에 거쳐 체계적인 보컬 트레이닝 수업을 받았다.

첫 번째 시간에는 '파워 보컬'의 장인, 가수 소찬휘와 서문탁이 출연해 발성의 기본을 전수했다. 소찬휘는 호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티얼스(Tears) 한숨에 불러보기' 수업을 진행했고, 서문탁은 멤버들의 배를 주먹으로 강타(?)하는 신박한 방식의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추임새 장인'을 만났다. 안영미는 '추임새 장인'을 향해 엄지를 세우며 존경하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마지막 시간이 되자 멤버들은 '커버 영상 장인'을 만나 노래 커버에 도전했다. 이들은 가수 윤종신의 곡 '좋니'를 셀럽파이브만의 소울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저녁 8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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