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직접 밝힌 근황 "해피 카밀리아데이"
2019. 06.11(화) 12:51
구하라
구하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해피 카밀리아데이. 위 러브(WE LOVE). 6.11"이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구하라가 언급한 '카밀리아'는 카라의 팬덤을 가리킨다. 6월 11일은 카라 팬들이 정한 일명 '카밀리아 데이'다. 구하라는 이를 기념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구하라는 최근 안타까운 소식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바. 팬들은 구하라가 직접 전한 근황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하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