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가요계 주부들의 대통령' 가수 조항조 노래비, 경남 산청에 건립
2019. 06.11(화) 12:00
가수 조항조 노래비
가수 조항조 노래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성인가요계 주부들의 대통령' 가수 조항조의 노래비가 화제다.

신곡 '내이름'을 발표, 또다시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기몰이 중인 조항조의 노래비가 지난달 29일 경남 산청에 건립됐다.

조항조의 이번 노래비 건립은 그가 홍보대사를 맞고 있는 경남 산청에 향토가 '내사랑산청'과 함께 만들어졌으며, 그를 사랑하는 이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

그의 노래비가 만들어진 것은 그가 주위에 알리지 않아 모르는 이들이 많았으나 노래비를 본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해져 동료 선, 후배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성인가요계 최고 강자로 우뚝 선 그와 팬들의 또 다른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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