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트와이스 댄스 도전 "극한직업"(파워FM)
2019. 06.11(화) 08:36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아나운서가 극한직업이라곤 느낄 때가 언제냐"고 물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오늘 춤을 추기로 했다. 댄스학원에 다녔다고 하더라"고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룹 트와이스의 '티티(TT)'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춮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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