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탈출' 제작진, '미래대학교' 편 비화 공개 "제작기간 15일·높이 8.5m" |
| 2019. 06.10(월)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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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탈출2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대탈출2' 강호동이 '희망 연구소' 편에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 마지막 회는 스페셜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신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는 스페셜 편을 맞이해 회식 자리를 가졌다. 김종민은 해외 스케줄 상 참여하지 못했다. 먼저 강호동은 PD에게 "'대탈출2'가 tvN 예능프로그램 중 제작비를 1등으로 차지한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PD는 "기대하는 것에 비해 어마어마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해명을 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회사에서도 똑같이 생각하냐"고 되물어 폭소케 했다. 앞서 제작진은 '미래대학교' 편에 대해 설명하며 해당 방송에 필요했던 세트의 제작 기간이 총 15일이었으며 LED가 총 60장이 사용됐음을 알렸다. 또한 제작진은 '미래대학교' 편 세트장의 높이가 8.5m였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대탈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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