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탈출' 강호동, '희망 연구소' 편에 숨겨진 고충 "렌즈 못 낀다" |
| 2019. 06.09(일)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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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탈출2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대탈출2' 강호동이 '희망 연구소' 편에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 마지막 회는 스페셜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신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는 스페셜 편을 맞이해 회식 자리를 가졌다. 김종민은 해외 스케줄 상 참여하지 못했다. '희망 연구소' 편 촬영 당시 탈출에 실패한 강호동은 좀비들에게 물어뜯기면서도 "여러분 사랑합니다"를 외쳤다. 이어 좀비화된 강호동은 좀비 분장실로 입성했다. 강호동은 좀비 분장을 받는 동안 거울을 보며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신기해했다. 또한 그는 렌즈를 껴야 하는 상황에서 "나는 렌즈를 못 낀다"며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회식 자리에서 강호동이 좀비 분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자 유병재는 "셀프 카메라로 찍은 것이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강호동은 "캬악"하는 소리를 내며 맞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대탈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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