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2’ 야노시호vs통역사 우지석, 톰과 제리 포스 [TV온에어]
2019. 06.08(토) 06:45
마리텔 V2 김구라 안유진 조영구 장영란 송가인 강부자 조우종 김동완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약쿠르트
마리텔 V2 김구라 안유진 조영구 장영란 송가인 강부자 조우종 김동완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약쿠르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통역가 우지석에게 서핑을 전수하며, 그를 쥐락펴락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조영구, 장영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 강부자, 조우종, 김동완,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훈남 약사 약쿠르트, 카밀라 한초임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서핑 강좌를 진행하며 특유의 발랄함으로 서핑 위에서 긴 팔다리를 휘두르며 시범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통역 중인 우지석을 옆에 세운 뒤, 서핑 시범을 보여주며 그를 직접 가르쳤다.

통역을 하러 온 우지석은 부쩍 기력이 달리는 눈치였다. 그는 야노 시호와 함께 서핑보드를 타고 바다에 나가며 신음소리를 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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